쿠팡[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계정 규모가 당초 사측이 신고한 4,536개가 아닌, 3,367만 3,817개인 것으로 최종 파악됐습니다. 해커는 쿠팡 이용자의 성명과 전화번호, 주소 등이 적힌 배송지 목록 페이지를 1억 4,805만 6,502회 들여다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포함된 배송지 목록 수정 페이지를 5만 474회, 이용자가 최근 주문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0115156p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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