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융감독원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가 발생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해 현장 점검을 검사로 전격 전환했습니다. 실제 보유량의 13배가 넘는 유령 코인이 지급된 경위와 내부통제 부실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김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금융감독원이 빗썸에 검사 착수를 사전 통지하고 정식 검사에 돌입했습니다. 사고 발생 다음 날인 7일 현장 점검에 나선 지 사흘 만에 강도 높은 검사 체제로 격상한 것입니다. 핵심 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124551Z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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