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대규모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현장 점검에서 검사로 전격 전환했습니다. 1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빗썸에 검사 전환을 통보하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검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사고 발생 다음날 현장 점검에 나선 뒤 불과 사흘 만에 검사로 격상한 것으로, 금감원은 사안의 파급력을 감안해 검사 인력도 추가 투입했습니다. 금감원은 빗썸이 실제 보유한 비트코인 규모를 크게 웃도는 약 62만 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00754273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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