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이후, 아직까지 130억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지급된 비트코인을 인출한 이용자에 대해 "법률가의 험한 말을 듣고 싶냐"며 "그건 재앙"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62만원을 주려다 단위 입력 실수로 62만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빗썸 측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051654gcJ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051654gc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