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월 이내 국회에서 대미 투자 특별법이 통과되면 관세 인상이 유예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25% 관세 인상을 예고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김 장관은 "관보 게재 절차가 3~7일이면 되는데 정부의 여러 노력이 미국 측에 전달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쿠팡과 온라인플랫폼법 등 논의에 대해선 관세 인상과 관련 없이 미국 측이 개별 이슈를 제기하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정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9183154d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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