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자 한 사람당 2,000원 씩을 주려던 걸 2,000비트코인 씩이라고 잘못 입력했다.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저지른 초유의 오지급 사태의 전말이었죠. 오지급된 가상자산 회수에 나선 빗썸, 이제 남은 건 130억 원 가량의 비트코인 125개 상당입니다. 이번 사고로 불안해진 게 있습니다. 바로 가상자산거래소 안에서의 비트코인 유통 과정입니다. 4만 2천여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했다던 빗썸, 하지만 오지급된 코인은 이보다 무려 14배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9182439m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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