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현대리바트는 이라크 바스라 지역 최대 규모의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리바트는 현대건설과 총 1,178억원 규모의 ‘이라크 바스라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약 8,010만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가설공사는 정유·가스·석유화학 등 대규모 플랜트 공사에 앞서 근로자 숙소와 사무실, 임시도로 등 기반 설비를 구축하는 사전 공사입니다. 이번 수주 금액...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9160551C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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