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기자간담회[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설 성수품을 평시 대비 1.7배 수준인 17만 톤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9일) 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정례 간담회에서 “설 성수품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공급하고, 주요 품목은 주간 단위로 수급 동향을 점검하며 현장 점검도 병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산물을 포함하면 16대 성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91417316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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