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본청 현판국세청 본청 현판 [촬영 송정은]국세청 본청 현판 [촬영 송정은] 국세청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장에서 독과점 지위를 악용해 가격을 인상하고 탈세를 저지른 업체들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1,785억원을 추징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앞서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담합, 독·과점, 가공식품·생필품 제조, 농축수산물 유통 등 103개 업체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1차 세무조사결과 1,78...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9110830p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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