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4가 대우건설 본사 사옥[대우건설 제공][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8,154억원으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오늘(9일)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순손실은 9,161억원으로 역시 적자로 돌아섰으며, 매출은 8조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습니다. 대우건설은 "부동산 시장 양극화에 따른 지방 미분양과 해외 일부 현장의 원가율 상승 영향으로 손실이 컸다"며 "국내 시화MTV푸르지오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90959023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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