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관련해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의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8일) 금융정보분석원·금융감독원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빗썸 사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가상자산거래소가 이용자에게 가상자산을 지급할 때 장부와 보유 가상자산 간 검증체계, 다중 확인 절차 등의 통제 장치가 적절히 구축돼 있는지 중점 점검할 필요가 제기됐습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9052733q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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