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압박에 이른바 '똘똘한 한채'가 포진한 서울 강남권에서도 아파트 매물이 쌓이고 있습니다. 급매까지 잇달아 나오며 매도자 우위였던 시장 분위기도 바뀌는 모습인데요. 곽준영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기자] 서울 송파구 한강변에 위치한 5천여 세대 규모 단지입니다. 정부의 다주택자 집 처분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이 아파트에서 나온 매물은 2주 전보다 5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매도가 급한 일부 집 주인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8202303c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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