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정거래위원회가 DB그룹의 위장 계열사 은폐 행위를 적발해 김준기 창업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DB그룹이 복지재단과 그 산하 회사들을 총수 지배력 유지와 사익을 위해 활용하면서도, 소속 현황에서는 의도적으로 제외했다고 판단했는데요. 보도에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DB그룹이 공시대상 기업집단 지정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동곡사회복지재단과 산하 회사 15곳을 고의로 누락한 사실을 적발했다며 검찰 고발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81827560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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