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중은행들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뒀지만 동시에 부실 대출도 불어나 건전성 지표가 계속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5% 늘어난 약 14조원으로 사상 최대였습니다. 은행 이익의 대부분은 대출금리과 예금금리 간 격차인 예대금리차에 기반한 이자 이익입니다. 은행 대출 규모가 커졌기 때문인데, 상환 여부가 불확실한 부실 대출도 늘어 건전성 지표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8152547y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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