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임광현 국세청장이 상속세 부담으로 부유층 2,400명이 한국을 떠난다는 대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상속세 제도와 결부시켜 왜곡된 정보를 제공했다"고 꼬집었습니다. 임 국세청장은 한발 더 나아가 '팩트체크'를 하겠다며 국세청 전수 분석 자료를 제시했습니다. 임 청장은 "한국인의 최근 3년 평균 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8140529V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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