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약 60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코인 '장부 거래' 구조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번 사고는 빗썸이 랜덤박스 이벤트 당첨금으로 비트코인 62만 개를 오지급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는 빗썸의 실제 보유량의 12배, 전 세계 비트코인 발행량의 약 3%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빗썸은 장부상 잔고를 정정해 회수했지만, 실제 코인 이동 없이 장부상 수치만으로 대규모 자산이 생성될 수 있다는 점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8112021T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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