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고기·계란값 부담…축산물 전반 상승세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은 전년보다 가격이 안정된 반면, 축산물과 일부 수산물은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배추와 무는 전년보다 각각 8.5%, 35.6%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다만 평년에 비해선 여전히 비싼 수준입니다. 차례 필수 품목인 사과와 배도 작년 대비 5.4%, 40.8% 내렸습니다. 반면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최근 구제역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8101520J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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