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근 불거진 대한상공회의소의 가짜뉴스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7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상공회의소를 소관하는 주무장관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보도자료의 작성 및 배포 경위 등에 대해 즉각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정보나 가짜뉴스가 유통되는 구조를 막기 위한 제도와 행정적 조치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8093528w8g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8093528w8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