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가상 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이용자 수백 명에게 1인당 2천억 원어치의 비트코인을 입금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2천 원을 주려다 실수로 2천 비트코인씩 지급한 건데요. 빗썸은 오늘(7일) 오지급 사고를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보도에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총 보유자산 1,966억 원. 하루아침에 비트코인 2천 개가 입금되면서 화면에 믿기 힘든 숫자가 찍혔습니다. 어제(6일) 오후 7시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7192945i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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