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라운지 전광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대규모 비트코인을 이용자들에게 잘못 지급한 사고가 8년 전 삼성증권의 '유령 주식' 사태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상자산과 주식, 고객이벤트 당첨금과 우리사주 배당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직원의 단위 입력 실수로 인해 천문학적 규모의 자산이 지급됐고, 일부 매도로 시세 급락까지 유발됐다는 점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빗썸은 어제(6일) 저녁 7시쯤 자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7141057U4Z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7141057U4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