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용자 수백 명에게 1인당 2천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빗썸은 어제(6일) 오후 일부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현금 '2천 원'을 지급하려다 '2천 비트코인'씩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오후 비트코인 가격이 1개당 약 9,800만 원에 거래된 점을 고려하면, 1인당 약 2천억 원 상당의 돈을 받은 셈입니다. 해당 이벤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7004856d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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