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 총합이 약 18조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자 이익만 43조원에 육박해 이번에도 '이자 장사'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금융지주별로는 실적에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금융지주를 끝으로 4대 금융지주가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 총합은 약 17조9천억원. 지난 2024년보다 약 9%가량 늘어났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6232652l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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