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29 대책'의 핵심 입지인 서울 용산구와 경기 과천시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과 관계기관 등이 정부의 주택 공급안에 거세게 반대해서인데요. 정부가 얽힌 이해관계를 풀고 신속한 주택 공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앞. 근조화환 수십 개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1.29 공급 대책에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이 보낸 시위 화환입니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 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62312184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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