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3년 만에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금지해 온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이 당정 차원에서 본격 추진되며 유통업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업계에선 소비자 편익 증진을 기대하며 환영의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골목상권 초토화를 우려하는 반발도 거셉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하권의 날씨 속, 소상공인 단체들이 국회 앞에 모였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중단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6175441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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