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단식 농성 선포한 홈플러스노조[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1월 급여의 절반만 오는 12일 지급하겠다고 밝히자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6일)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회생계획안 동의 지연으로 급여 지급이 늦어져 직원 여러분께 송구하다”며 “필수 운영자금 지급을 일부 유예해 1월 급여의 일부라도 지급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명절 상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6115331F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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