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기술 – 배터리, 금속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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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민준석 | 조회수 | 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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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66.3MB | 필요한 K-데이터 | 20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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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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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90 |
AI 투자 훈풍에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석화·철강은 ‘흐림’ (서울경제, 2025.12.15.)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라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업종이 내년 우리나라 경제를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중국
의 과잉 공급과 미국의 관세장벽에 가로막힌 석유화학·철강 등은 내년에도 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4일 11개 주요 업종별 협회와 ‘2026년 산업 기상도’를 전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상의는 반도체와 디스
플레이 업종은 맑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배터리, 바이오, 자동차, 조선, 섬유·패션 산업은 ‘대체로 맑음’, 기계, 석유화학, 철강, 건설
은 ‘흐림’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상의는 반도체(DRAM)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디스플레이(Display)의 앞 글자를 따서 ‘붉은 말
의 해’인 내년 산업계 키워드를 ‘R.E.D’로 정했다.
•세부 업종 전망을 보면 반도체의 경우 내년 수출이 올해(1,650억 달러) 대비 9.1% 성장한 1,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인프라 구축 경쟁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D램 수요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
다.
•디스플레이는 AI 기술이 탑재된 전자기기의 사양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전력 효율이 높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요가 증
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의 대형화 추세와 확장현실(XR) 시장의 개화가 맞물려 내년 자동차용디스플레이 OLED 출하량이 83.3%, XR용 OLED 출하량은 238.5%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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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기술 – 배터리, 금속재료.jpg](/files/attach/images/2026/02/06/38a4875e8bb0eb3c635ce378cfc2397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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