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연간 경상흑자가 수출 규모 증가에 힘입어 1,230억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오늘(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2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수지는 1,230억5천만달러 흑자를 보였습니다. 한은의 작년 11월 전망치(1,150억달러)보다도 80억달러 이상 많습니다.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187억달러로, 월별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6075857I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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