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의 '부패한 이너서클'을 경고하면서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착수했는데요. 금융권 안팎의 관심은 새 제도가 현직 회장 연임에도 소급 적용되느냐였습니다. 그런데 당국은 '시행 이후 적용' 방침으로 제도 개선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금융지주들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회장 연임 안건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신한금융은 진옥동 회장을, 우리금융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60714481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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