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압박에 서울 주요 지역에선 아파트 급매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을 낮춘 매물은 더 늘어날 것이란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곽준영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기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기 전까지 갭투자가 활발했던 서울 송파구의 9,500여 세대 아파트 단지. 주변 공인중개업소에는 한 집 건너 한 집 꼴로 급하게 집을 매도한다는 문구가 내걸렸습니다. 시세 대비 1억5천 만원 가량 낮...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230044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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