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구글이 우리 정부에 고정밀 지도를 내달라며 다시 공을 넘겼습니다. 오늘(5일) 보완 서류를 제출한 건데요. 자칫 안보에 구멍이 뚫리고 10년간 197조 원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미국의 통상 압박이 거세 정부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구글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 논란이 또 한 번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구글이 정부가 요청한 보완 서류를 제출한 걸로 알려진 가운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2009379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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