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진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상무[촬영 홍규빈][촬영 홍규빈] 현동진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은 "산업이 진화할수록 기술 자체보다는 그 기술을 운용, 이해하고 제도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 상무는 오늘(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디스토피아를 상상하기보다는 어떻게 기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한다면 우리 사회가 기술 기반의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5165612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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