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혼인 연령이 늦어지는 만혼 추세가 고착화되면서 출산의 주력 연령대도 점차 상향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늘(5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30대 후반(35~39세) 여성의 출산율은 지난해 11월까지 11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했습니다. 30대 후반 출산율은 지난해 1월 전년보다 8.7명 늘어난 이후 11월까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고, 1~11월 평균 출산율은 51.7명으로 전년(46.6명)보다 높아지며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5162859g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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