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시중에 풀린 화폐 증가율이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화폐발행잔액은 210조6,956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9.1% 증가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로 유동성 공급이 급증했던 2021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화폐발행잔액은 한국은행이 발행한 화폐에서 환수된 금액을 제외한 잔액으로, 통상 경제 성장에 따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5153108O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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