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제공 수도권 도심에 6만호를 공급하기로 한 '1.29 공급 대책'이 나온 이후, 서울 주간 아파트값 상승 폭이 전주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오늘(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첫째 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29% 오르며 5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오름 폭은 14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던 지난주(0.31%)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관악구가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0.57% 오르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5140213g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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