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가상자산을 이용해 범죄 자금을 숨기는 등 자금세탁 수법이 날이 갈수록 더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이 같은 문제를 막기 위해 기존 자금세탁방지 제도를 손질합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비트코인으로 마약 판매 대금을 받은 뒤, 여러 사람의 자금을 섞는 ‘믹싱 업체’를 거쳐 다시 비트코인을 받아 환전하는 수법. 금융당국이 파악한 가상자산 기반 자금세탁의 한 사례입니다. 디지털화와 국제화 흐름이 가속화되면서 범죄 수법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120944W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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