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정부가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등 6대 광역시의 만성 교통난 해소를 위해 오는 2030년까지 도로 21곳을 새로 건설합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늘(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6대 광역시 간선도로의 혼잡 완화를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것으로, 총 21건, 연장 54.7㎞의 도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5112702z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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