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담회 참석한 이재용 회장 (2026.2.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통해 2년 만에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하며 글로벌 경영의 보폭을 넓힙니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오늘(5일) 오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번 출국 기간 동계 올림픽을 관람하고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만날 것으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51107438nt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51107438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