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헝가리의 한국 소비재 시장 전망 및 현지 진출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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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황세영 | 조회수 | 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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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2.17MB | 필요한 K-데이터 | 11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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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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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33 |
[요약]
소비재 시장은, 2026년 1인당 GDP(명목) 성장(9.2%) 전망과 물가 목표치(3%) 안착이 맞물려 구매력이 되살아나는 확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NielsenIQ에 따르면, 생필품 지출은 줄이고 심리적 만족을 주는 제품에 투자하는 ‘앰비슈머(Ambisumer)’** 성향이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한국산 소비재가 단순 가격 경쟁보단, 명확한 효능과 트렌드를 갖춘 ‘합리적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시장에 접근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5.10), MNB Inflation Report (2025.12.)
** 앰비슈머(Ambisumer): 생필품은 초저가로 아끼되, 본인이 가치를 두는 특정 품목에는 과감히 지출하는 양면적인 소비자’를 의미
2025년 기준 헝가리 내 한국산 소비재의 수입 비중은 1% 미만에 불과하나,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대비 2025년 K-뷰티 및 K-푸드 수입액은 약 60% 증가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K-푸드는 챌린지 문화를 넘어 소스, 간편식 등으로 카테고리가 확장되며 주류 소비재로 자리 잡는 단계에 진입했고, K-뷰티는 선크림과 체계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중심으로 기능성·성분 기반 화장품으로서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 출처: 헝가리 통계청 (KSH) (2025.12.), S&P Global Trade Atlas (2025.12.)
전체 소매 기준 유통은 여전히 오프라인이 90%를 점유하고 있으나, 구매 여정은 디지털과 밀접하게 결합되었다.* 소비자가 SNS에서 제품을 인지하고 검증한 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하는 ‘O4O(Online for Offline) 패턴’이 확산된 것이다. 따라서 우리 기업은 온라인을 단순 판매처가 아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을 유인하는 핵심 마케팅 채널로 활용해야 한다.
* 출처: PwC Hungary & GKID (2025.6.), 헝가리 통계청 (KSH)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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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헝가리의 한국 소비재 시장 전망 및 현지 진출전략.jpg](/files/attach/images/2026/02/05/281c6d6e09d0a55f6f687980009433a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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