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협의를 위해 미국에 급파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늘(5일) 오전 귀국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귀국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3주간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와 5차례 접촉했다며 협의가 문제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무역대표부와의 협의를 다음주에도 이어갈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미투자특별법의 빠른 국회 처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073155RcE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073155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