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환치기, 자금세탁과 마약 밀수 등 초국가 민생범죄 2천여 건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작년 한 해 동안 세관당국에 적발된 초국가 민생범죄는 2,300여건으로, 금액으로는 4조6천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범죄자금 불법 유출입이 가장 많았고, 마약과 안전 위해 물품 불법 반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작년 한 해 불법 총기 반입은 총 20건이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화물 통관 검사를 강화하고 범죄 자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053452q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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