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9 대책 사업지를 방문해 지자체·주민과의 이견을 좁히고, 조속한 주택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부지를 방문한 김 장관은 공급대책 반대 여론 관련 질문에 "서울시·과천시와 충분히 논의하지 못한 점이 있지만, 다양한 대안을 모색해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세입자 있는 매물 매도가 어려운 문제는 재정경제부와 협의를 통해 구제 방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0532181yK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0532181y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