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의 한 돼지농장에서 어제(4일) 아프리카돼지열병, ASF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전국 돼지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합니다. 경남 지역에서 ASF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올해 들어 강릉과 안성, 포천, 영광, 고창, 보령에 이어 모두 7건이 발생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장 종사자 모임과 불법 축산물 반입을 금지하고, 도축장과 사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방역 수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050629oq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5050629oq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