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겨냥한 압박 메시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최근 상속받은 주택을 매물로 내놨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송미령 장관은 오늘(4일) KBS1TV '사사건건'에 출연해 '청와대 대변인 등도 본인의 비거주 주택을 정리한 상황에서 이 국정 철학에 발 맞출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래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4211153X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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