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들이 주택을 파는 것이 이익이 되도록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뿐만 아니라 보유세 등 추가 세제 카드가 마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다주택자를 향해 '집을 팔라'는 메시지를 계속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지난 3일 국무회의)> "파는 게 이익이다. 지금은 다주택을 해소하는 게 경제적으로 이익이라고 합리적 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4204651P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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