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 접근교통계획 조감도[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입찰을 앞두고 "최종 시공 컨소시엄으로 선정될 경우 공사 수행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은 오늘(4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부에서 우려하는 연약 지반의 초고난도 공사라는 점은 회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해상 공항인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는 기본적으로 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4102528b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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