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인구 순유출이 35년 만에 가장 작은 규모로 줄었습니다. 서울 내 주택 공급이 늘면서 경기 등 수도권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수요가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오늘(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과 국내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는 2만7천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은 높은 주거비 부담 등으로 인해 순유출이 계속되고 있는데, 최근 들어 유출 폭은 줄고 있습니다. 순유출 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4084706a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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