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금 인공지능 AI가 사람을 배제하고 자기들끼리만 대화하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이미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SF 영화 같은 상황이 완전히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는 경고까지 나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영화 '매트릭스'입니다. 먼 미래, AI와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영웅이 나타나 사람들을 구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디스토피아는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되면서 시작되는데, 이미 비슷한 현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3232136j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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