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최근 반도체 업계는 '수퍼 사이클'을 타고 질주하고 있죠. 특히 국내 반도체 '투 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과 함께 고대역폭메모리, HBM 양산 경쟁전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장한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달성한 삼성전자와, 연간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최대 실적을 경신한 SK하이닉스. 양사의 실적 호조를 이끈 것은 단연 반도체 사업입니다. 인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03231854h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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