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오늘(3일) "올들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매물이 10%대로 늘었다. 정상화로 가는 첫 신호"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투기는 멈추고, 공급은 늘리고, 질서를 세우는 것에 단 한 치도 흔들림이 없다. 시장도 반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집은 '사는 곳'"이라며 "그 상식...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3150456a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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