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두나무 사무실 건물의 업비트 로고[연합뉴스=자료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불공정거래 의혹에 대해 최근 현장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자사의 비상장 주식 거래를 자체 플랫폼 '증권플러스비상장'을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다른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가 두나무의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03095712e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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